지 머리 속에서는 A->B->C->D->E->F 이렇게 다 일어나서 A 는 F다 하는데
사회에서 보통 만나는 사람들이나 소수 프붕이들은 그냥 보통지능이라 A->B 정도 생각하거나
자기들이 연봉 7~8천 받는다고 우기는 자칭 네카라쿠배 프붕이들은 A->B->C 정도 생각하는거지
그래서 Ryu같은 애들 헛소리한다면서 욕하는거고.
지 머리 속에서는 A->B->C->D->E->F 이렇게 다 일어나서 A 는 F다 하는데
사회에서 보통 만나는 사람들이나 소수 프붕이들은 그냥 보통지능이라 A->B 정도 생각하거나
자기들이 연봉 7~8천 받는다고 우기는 자칭 네카라쿠배 프붕이들은 A->B->C 정도 생각하는거지
그래서 Ryu같은 애들 헛소리한다면서 욕하는거고.
== 과대 망상충
그러니까 우리같은 A->B 밖에 연상 못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그런 애들 보고 과대망상한다고 욕하는거지 ㅋㅋ
A->B->C->D->E->F 라면 A->B 가 아니라 그 뒤에 C도 있고 D도 있고 E도 있고 F 도 있더라 라고 풀어서 말을 할줄 알아야 천재지 A는 시발 암튼 F임 하면서 두서없 말하면 맞말이어도 병신취급받기 쉬움, 실제로도 병신이고
또 A-B-C-D-E-F 라는 인과관계를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 보기엔 중간과정 빼먹고 A는 F다 라고 만 하고 나머지 다 생략하면 좆밥이 어디서 주워듣고 아는척 한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좆밥일 가능성이 더 높고 ㅇㅇ
이게 정론
그래서 실제로 고지능자들이 그렇게 많이 까여서 인터넷 커뮤로 흘러들어온다더라
뭔개소리야 ㅅㅂ 고능지가 왜 인터넷 커뮤니티 죽돌이짓을 하는데? 능지처참 수둔 ㅋㅋ 너같은 놈들이 머스크가 하루 16시간 풀근무 때리고 한시간 잠깐 트윗하는거 보고 머스크 는 하루종일 트윗만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ㅋㅋㅋ
고지능자라고 꼭 사회성 높다고 볼 수는 없잖아. 대부분이 사회성 씹창난 경우가 많은데. 다만 그걸 주변에서 잘 다독여주고(대부분이 부모랑 선생 잘 만나야겠지만) 그렇게 커가면서 사회에 녹아드는거지.
근데 거기서 삐끗하면 이제 사회에서 적응도 못하고 그냥 인터넷으로 점점 틀어박히는거지. 머스크도 사업이 잘 풀리고 그래서 잘 나가는거지 트윗 싸는거 보면 인간적으로는 별로 가까워지고 싶은 스타일은 아니잖아?
뭔가 너는 설명까지 잘하는 완전체 천재랑, 그냥 일반적인 고지능자의 정의를 똑같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사회성드립 ㅅㅂ ㅋㅋㅋㅋㅋㅋ 왜 핀트가 사회성으로 가는거지? 너가 말하는건 고능지가 빠져드는곳이 아니라 병신 인생 도태충들 쓰레기장이지
자신이 생각한걸 똑바로 정의하지도 못하는게 그게 무슨 고능지지? 그게 제데로 이해한건 맞긴 한건가? 그게 고능지인가? 설명도 못하는게?
나 지금 이해가 잘 안가는게 너 왜이렇게 화가났냐? 지능이 다면적이라는거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이론이야. 언어적 지능이 높다고 논리적 지능이 무조건 높은것도 아니고. 사회적 지능이 높다고 꼭 공간지각 지능이 높은것도 아니지. 네가 예시로 든거는 논리적 지능이 높은데 사회적 지능이 높아서 그걸 왜 설명을 자세히 해줘야 하는지 이해하고 높은 언어적 지능으로 풀어내는거지. 그래서 완전체라고 내가 표현한거고. 근데 그냥 논리적 지능 하나만 높은 사람 -실제로 고지능자들이 이런 경우가 많고- 들은 설명을 왜 해야하는지 왜 다른사람들이 그걸 이해를 못하는지를 이해를 못함.
왜 화가났냐니 당연히 너가하는 하나같이 멍청한 궤변들 때문이지 지능이 다면적이라는건 나도 알고는 있다. 그러나 논리적 지능이 높은거랑 말 못하는건 무슨 상관 관계가 있냐는거지 사회적 지능이 낮고 논리적 지능만 높아도 말 잘하는 사람 많다. 내가 하는 말 잘한다는거는 말 그대로 논리만 담겨있고, 문제를 푸는데에만 집중되어있다는 것 이다. 그리고 그런 논리적 두뇌를 가진 사람은 논리적 절차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중간과정 날려먹고 추상적 접근? 절대 용납 못한다.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는 느낌보다 내가 알고있는 우수한 지식을 너에게 알기 쉽게 풀어낼 수 있다. 라는 느낌인것이다. 물론 이런류의 화법들은 적이 많거나 친구가 없다. 근게 그게 말 못하는거랑은 아무 상관 관계가 없다는 것 이다. 누군가 A-F 가 바로 될 수 없고 그 중간 과정이 빠졌다는것을 지적했을때 이에 대해 설명을 회피하는걸 어떻게 고지능이라 볼 수 있는가?
실제로 내가 말한 사례가 은근 흔하다. 그 당사자는 A부터 F까지 다 논리적으로 다 생각해서 나온 결론이야. 당연히 남들도 지들 자기들 같을줄 알고 A는 F다 라고 말한다니까?
논리적 지능을 가진 사람은 자신에 대해 그렇게 공격하는거 절대 용납 못한다. 자신의 논리적 완결성을 지키려하지 무너지고 난자당하는걸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너같이 반쯤 사이비에 가까운 소리하는것들 말이다.
같이 일하는사람이 라이브러리 조립해서 구현한 다음에 = A-F 였음 이라고 주장하는걸 보면 속이 터진다. 나중에 시험기에 돌려보면 중간과정 이해못하고 얼기설기 한것 때문에 시험 실패율이 막 올라가더라. 하도 답답해서 내가 직접 시험 흐름 A to Z로 모조리 읽고 난 결론에 의하면 A 로 시작해서 복호화 를 거쳐 Z 를 뽑아내야하는 문제에 A로 시작해서 일단 Z가 나오면 되니 그냥 Z가 나오게만 만들어두었던 거다.
그러고보니 시험기에선 A 에서 Z 까지 도달하기위한 암호화 복호화 과정이 모조리 생략되어있다고 좆까라고 에러 뿜고 다시 만들라고 실패처리를 내리는것 이었다. 이거보고 시발.. 근데 그사람은 계속 A는 Z가 나오는 결론인건 틀린게 아닌데 왜 그렇게 자길 몰아붙이냐, 난 틀린게 없다 라고 말하면 대응하는 사람 속은 시발 어떻게 되겠는가 이거다.
결론만 나온다고 고능지가 아니다. 때론 결론을 내기위한 중간 추론 그 자체가 더 아름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에대한 이해가 충분 한 사람이면 결론보다 그 중간 과정이 논리적으로 얼마나 아름다운지가 주요 화두가 될테니까
류가 누구죠 - dc App
아스퍼거 앓고 계신분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