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프레임마다 충돌처리 함수 돌리고 충돌했을 때 플레이어의 속도에 -1 곱해주면 끝일 줄 알았는데 이게 충돌이 한 번 했을 때 여러 프레임동안 지속돼서 그런가 처리 연산이 한 번만 하고 끝나질 않고 여러 번 반복되다 보니까 벽에서 미친 듯이 피스톤질해서 프로그램이 꼬였어
그렇다고 부딪쳤을 때 잠깐 동안 무적 시간 주자니 그건 벽이나 장애물 비비면 뚫고 지나가는 문제 있으니까 안 될 것 같고
어떻게 처리해야 똑똑한 걸까...?
그냥 프레임마다 충돌처리 함수 돌리고 충돌했을 때 플레이어의 속도에 -1 곱해주면 끝일 줄 알았는데 이게 충돌이 한 번 했을 때 여러 프레임동안 지속돼서 그런가 처리 연산이 한 번만 하고 끝나질 않고 여러 번 반복되다 보니까 벽에서 미친 듯이 피스톤질해서 프로그램이 꼬였어
그렇다고 부딪쳤을 때 잠깐 동안 무적 시간 주자니 그건 벽이나 장애물 비비면 뚫고 지나가는 문제 있으니까 안 될 것 같고
어떻게 처리해야 똑똑한 걸까...?
-1을 곱해주는 이유는 뭐야?
반대로 튕기게 할라는거 같은데
그냥 속도만큼 튕겨져나오는 처리를 하고 싶었어
아..아
음.. 내가 게임을 많이 만들어본건 아닌데, 프레임마다 현재속도의 % 단위로 깎아나가는건 어떠냐? 소수점은 그냥 버림처리해버리고
벽에 부딪쳤을때 속도는 무조건 0 이하가 되어줘야지 안그러면 벽 뚫어버려
그렇구나.
충돌 첫 프레임에서 -1곱해서 방향이 반대로 빠져나와야하는다 그 다음 프레임에서 충돌상태니까 또 -1곱해서 다시 정방향돠고 그다음 프레임에선 -1또곱해서 역방향되고 무한반복인듯 충돌 벽? 과의 방향이 정방향이면 역방향으로 바꿔주고 역방향이였으면 ㅌ튕기는중이니까 그냥 냅두면 죄지 않을까
말은 뭔가 알 것 같은데 그걸 코드로 짜기는 힘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