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제가 알고 있던게 알고 있던 게 아니라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많이 생각하고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음

근데 제 역량으로는 수행을 못하는 게 많은듯..

과연 이게 사람이 수행할 역량 수치가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