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본적으로 코딩이 적성에 맞는 사람임ㅇㅇ


기본적으로 코딩 안될 때는 그냥 배워간다는 기분으로 코딩 하지만 울화병+편두통을 1주일 이상


앓은 적은 인생에서 단 1번도 없었는데 국비 플젝 들어간 이후로 지금 1주일 넘게 울화병+편두통


앓고 다님ㅇㅇ 그리고 더 조ㅈ 같은 건 국비강사들이 회사에 이력서 넣은 학생들에게 이력서 넣은 회사의


회사명, 주소, 연락처(회사 전화번호+이메일 반드시 포함해서)를 종이에 반드시 써서 내게함.ㅇㅇ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안 하면 날마다 나 찾아와서 왜 취직 안하냐고 졸라 달달 볶아댐ㅇㅇ


나는 다행히 대학교 간판+인맥+나 다녔던 대학교의 국비, 부트캠프에 반감있는 전공 교수님들 연락처 빨이 있어서 


그냥 저냥 넘어가는데 이런 것도 없는 애들은 이력서 넣은 회사의 회사명, 주소, 연락처 종이에 안적으면


100% 학원 사무실로 불려가서 왜 취직 안하냐고 갈굼 먹고 옴ㅇㅇ


나는 예전에는 국비, 부트캠프 이런 거 아무런 악감정도 없었는데 직접 국비 다녀보니 국비가 이 정도로 병신들 집합소 인 줄은 몰랐음.ㅇㅇ


아무리 잘하는 사람 몇명 있어도 지지리도 못하는 사람이 95%면 이 95%의 병신 짓이 잘하는 사람 5%의 영웅적인 행동을 압도해버려서


국비 교육시작 최초시점으로 부터 1주일 정도 지나면 잘하는 사람 5%도 똑같이 강사들에게 개병신 취급 당하고 다님ㅡ.ㅡ


더 미치겠는 건 지지리 못하는 95% 중에 조ㅈ 개념들도 섞여 있어서 나중에는 이 조ㅈ 개념 놈들이 잘하는 5%도 개병신인 줄 알았다가


반복문 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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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책이나 구글링, 오픈소스 이런 거 없이 맨 머리로 짜는 거 보고 광탈 해버려서 아무 말 없이 도망가는 모습도 목격할 수 있음.ㅇㅇ


그래서 나는 국비 끝나면 지지리 못하는 95%에게 아무런 연락도 안하기로 마음 먹었음.ㅇㅇ


3개월 동안 개병신 취급 당하고 다녀서 지금도 기분 졸라 개같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