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 백엔드 개발자임. 귀찮단 이유로...특히 최근 1~3년전..... 이직오퍼 들어왔던것들 다 깐게 약간 후회됨 지금도 테이블이 작은건 아니지만 나랑 비슷했거나 낮았던 사람들이 나보다 많이 받는거보면서 그냥 그때 옮길껄 그랫나하는 생각이 가끔씩 듬
비트코인 안산건
그건 어차피 관심없음
지금 시작하는 프린이인데 한 우물만 판다면 백엔드 무슨언어 추천할거임?
외국나갈거 아니면 걍 스프링하셈
외국나갈거면? 외국인데
원론적으로는 특정언어에 종속되지않는게 제일 좋지. 국내야 스프링만 할줄알면 프리패스라고 생각하는데. 외국계는 니가 지원하고싶은 회사에 따라 다르지않겟노?
일단은 좀 든든한거 잘 배우고싶어.. 취업은 아직은 곧 할수있는게 아니라 구체적인 회사는 좀 거리가 먼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