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하는거 중에서 굳이 꼽자면 평범한 수준인 그런 종목임.

그냥 객관적으로 그 수준도 못되는 허수들이 더럽게 많은 쪽이고 내가 볼때 돈 벌어먹는데 가장 적당한 분야에 해당함.

이런 거 보면 열받아할 애들 많겠지만 솔직한 사실이야.

어차피 할거면 느긋하게 그 영역 끝을 보자는게 내 기본적인 마인드라서 개발 잘하려고 하고 있을뿐임.

이건 사실 취미로 하는 운동에도 적용되는거라 특별한 것도 아님.

걍 끝을 보고 계속 볼 뿐이지.
이미 내가 젤 잘하는 분야들은 끝을 본지 오래임.
그 중에는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벗어난 영역이 더 많음.

내 기준에서 그다지 뛰어난 역량도 아닌거 조금 늘어놓으니까 잘난척 한다는 애들이 이상한거지 ㅇㅇ

막말로 내가 개발 정말 잘했으면 이미 구글에 있었지 한국에 있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