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임원면접 볼때
모르는거 있으면 선임 찾아가서 물어보는 편이냐고 물어볼때
무조건 내가 최대한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물어본다고 대답했는데
선임들은 짬 얼마 안차보여도 5년 10년 막 연차가 이러니까
보는 시야도 좀 더 넓고 길고 하니까
내가 당장에 해서 안된다고 물어보면서 시간뺐고 선임들 뇌에 쓸데없는 신입 플젝 들어오게 해서 업무 효율 떨어트리고 하는게
좆밥 신입이 코딩으로 회사에 기여하는것보다 훨씬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거같음
물론 나중에 많이 배워서 보답하고 보상하겠지만
신입은 걍 알아서 눈치까고 알잘딱하게 하는게 최고인듯
모르는거 있으면 선임 찾아가서 물어보는 편이냐고 물어볼때
무조건 내가 최대한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물어본다고 대답했는데
선임들은 짬 얼마 안차보여도 5년 10년 막 연차가 이러니까
보는 시야도 좀 더 넓고 길고 하니까
내가 당장에 해서 안된다고 물어보면서 시간뺐고 선임들 뇌에 쓸데없는 신입 플젝 들어오게 해서 업무 효율 떨어트리고 하는게
좆밥 신입이 코딩으로 회사에 기여하는것보다 훨씬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거같음
물론 나중에 많이 배워서 보답하고 보상하겠지만
신입은 걍 알아서 눈치까고 알잘딱하게 하는게 최고인듯
인사이트만 빌려온다는 느낌이 좋은거같음. 이거 모르겠는데 검색 키워드를 달라든가, 방향성만 제시해달라든가... 시간 덜뺏으면서 본인 시간낭비 많이 줄일 수 있으니
ㄹㅇ.. 그렇지 그리고 이게 딱 유능한 신입의 자세인듯 ㅋㅋ 날로 먹으려고 안하면서도 회사 일 배우고 인사이트 배우려고 하는 배움의 자세, 그러면서도 선임을 존중하고 귀찮게 안해드리고 싶은 마음가짐
솔직히 개발자 취업할때 뭐 플젝 많이 안하고 안배워도 이런 마음가짐, 마인드셋을 보여줄 수만 있으면 충분히 쉽게 합격할거같음
회사에서 말하는 크게 성장하는 개발자가 딱 이런 느낌 아닐까? 예전부터 또 자기주도학습 역량 있는 신입 뽑는다고 말 있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