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까지야 인간이니 상관이 없는데
그걸 합리화 하는 순간 정견에서 멀어지지.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바르게 볼 수 없고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거임.

설사 그걸로 인해서 자신이 해당되고 자신의 행위가 부정당할지라도  보는 것에 타협해선 안됨.

정신적으로 힘들긴 할텐데 스스로가 스스로의 행위를 부정한다는게 인간이 가진 특징과 반대되거든(자기합리화와 인지부조화)

이미 거기에는 행위와 사람을 별개로 치는 철학적인 해답이 나와 있음. ㅇㅅㅇ ㅋ

타협하는 순간 정견에서 멀어지고 인지는 어긋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지면 바르게 본다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지지.

이 말을 이해 할 수 있는 사람은 아직 정견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에는 거의 없는 부류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