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정권의 박정희는 서울의 확장을 필요로 했고.. 강남지역을 개발시킬려고 했음

그 때 강남땅들은 그냥 논밭이었다.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도 뻘밭이었음.. 잠실보고 뻘밭이어서 붕괴 위험이 있다고 하지만

뻘밭에 건물 지어도 안 무너져 걱정 마. 서초구 잠원동은 반포하고 가까운데 뽕나무밭이었다고 잠원동이란 이름을 갇게 되었음


유명 고등학교등 경기고,휘문고... 서울에서 유명한 고등학교들 다 강남으로 옮기게 했지


한국 사람들은 지금 서울의 모습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변한 것 자체에 신경을 않 씀


원래 일제시대때 경성이라고 부릴 때 서울은 강북 광화문 쪽이라든가.... 하튼 서울은 자기 주변 경기군들의 면들을


집어삼켜서 무슨무슨구로 흡수했고.. 강남 개발도 성공했음


지금 서울보다 크기가 완전히 작은 곳이 일제시대 때 경성이었다.


그리고 미8군기지는 일제시대때 일본군 군사기지였어.. 그 때 용산은 경성도 아니었고


경성 근처에 일본 주둔 기지를 만들려고 만든 게 현재의 미8군용산기지다


일본이 패전하고 일본군이 본토로 철수하자. 미국은 용산의 일본군 주둔지를 미8군 주둔지역으로 바꿨어


그리고 미국이 평택으로 미군 기지 옮긴 건 북한 미사일이 사거리도 늘고 정확도가 높아져서 도저히 서울시내에서


방어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밑으로 내려간거야.. 평택이 바다하고도 가까우니 평택항 통해서 배로도 도망갈 수 있고


여러가지 조건들을 생각했던 거야


외국인들이 용산 미8군기지를 무슨 군사 기지가 대도시 한 복판에 있다고 신기해하는 데


원래 용산에 일본군이 주둔지 만들 때 경성안에 만든 게 아니라 경성 근처에 경성 방어를 위해서 만든 것이었다


근데 아이러니한 건 미국으로 도망가기도 좋은 평택으로 이전하면서 세계에서 단일 기지로 제일 큰 미군기지를 지었다. 그게 바로 평택이다


정신차려라 운동권 애들아


한번 부유함을 맛 본 사람들은 절대로 가난뱅이가 될려고 하지 않는다


자유와 민주주의의 맛을 본 대한민국을 북한이 쉽게 점령할 수 있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