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업계도 그러던데 세무사 바닥도 그럼...
공인회계사가 대형회계법인 들어가도 일반직원들은 회계사님하고 불러줌
변리사나 세무사나 주의해야 할 게 자격증 없이 수십년간 그 분야만 판 사무장님들한테 공손해야 함
세무사 사무소에서 신입 세무사의 상사는 사무장 대표세무사 뿐임
아마 세무사가 근로 세무사라고 개업 안 하고 남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개인 세무사 사무소의 경우 인원 많아도 20명정도 될 듯)
세무사 사무소에서 근무해도 일반 직원들은 세무사님이라고 불러줌....
세무사 사무소에 갈 일 있어서 가는데 사무장 1명(사무장은 남자)에 6명의 여자들, 대표 세무사는 1인실에 있더라
일반 직원 6명 중에 한 명이 부장이더만(여자야)... 내가 한번씩 가면 친절하게 해주기는 하는데
세무사 사무소 같은 데 직원들 이해타산이 아주 무서울 정도다.. 돈을 직접 쥐고 관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돈에 대해서 아주 민감하고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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