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 번의 기회를 걷어 찼다.

첫 번째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갈 수 있는 기회를 지방, 공장으로 가기 싫다고 걷어참

두 번째는, 최근 오피스 누나 이야기라는 시리즈 웹툰을 봤는데

그 안책임 같은 빛나던 친구의 우정을 쌓을 기회를 걷어참. 외모도 비슷. 중 저음의 허스키한 여성 톤. 지적인 외모, 오피스 착장.


나의 세 번째 기회는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더 이상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ㅠ

우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