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을 너무 타이트하게 짜면 다 도망쳐서 악순환의 연속임
들어오기 쉬운 만큼 이직하기도 쉬워서
워라밸 박살나는 순간 이직, 퇴사자 급증함
타이트하게안짜면 그 인력들의실력으로 이윤을 남길수가없고 무한악순환에 사람만바뀌는거지 다알고있을걸?
어차피 국비에서 땔감무한공급해주는데 머 ㅇㅅㅇ
소프트웨어 이윤 안남기도 어려운데 얼마나 남기려고 그럴까싶다
니말대로 복지챙겨줘봐야 어차피 자기회사에서 하는일은 하청받고 하청넘기고 그지랄인인데 잘하는놈은 이직할거 뻔한거고 회사도 챙겨줄이유없는듯
타이트하게안짜면 그 인력들의실력으로 이윤을 남길수가없고 무한악순환에 사람만바뀌는거지 다알고있을걸?
어차피 국비에서 땔감무한공급해주는데 머 ㅇㅅㅇ
소프트웨어 이윤 안남기도 어려운데 얼마나 남기려고 그럴까싶다
니말대로 복지챙겨줘봐야 어차피 자기회사에서 하는일은 하청받고 하청넘기고 그지랄인인데 잘하는놈은 이직할거 뻔한거고 회사도 챙겨줄이유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