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휴게소 이름이던 '만남의광장'이란 상표를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종목에도 신청하는 등 남의 것이 됐다.


그래서 발명의 날 즈음해서 내가 오래 전부터 일기에 적어둔 발명을 누가 훔쳐갔는지 잡고싶어서 아이디를 바꿔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