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꼰대같은 소리냐?

라고 볼 수 있겠지만


기업들은 유능한 사람을 뽑고 싶어하지만

그게 잘 안되면 일은 가르치면서 시키고, 회사에 잘 융화될 사람이라도 구해 앉히고 싶어하죠

(사실은 순진하고 고분고분한 사람 찾는겁니다만..)


실무자들 입장에선 이런 사람들이 후임으로 오길 바라거든요

당장 출발점 실력이 형편 없더라도, 내가 이끄는대로 잘 방향 잡아 성장할 사람말이에요.. 

(가스라이팅 하려는 쉽새끼들도 있으니 가스라이팅 안당하려면

사수한테 배울때 적당히 머릿속에 자기 암시를 걸어야 합니다..)


또한 성장 욕구가 큰사람일수록 좋아합니다. 빨리 1인분을 하거든요..

만약 제목의 의지, 자세, 태도를 잘 갖췄거나
저 3가지가 있는 것 '처럼' 포장을 잘 하신다면

사실 실력이 형편 없어도 취업하시기는 쉽습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