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꼰대같은 소리냐?
라고 볼 수 있겠지만
기업들은 유능한 사람을 뽑고 싶어하지만
그게 잘 안되면 일은 가르치면서 시키고, 회사에 잘 융화될 사람이라도 구해 앉히고 싶어하죠
(사실은 순진하고 고분고분한 사람 찾는겁니다만..)
실무자들 입장에선 이런 사람들이 후임으로 오길 바라거든요
당장 출발점 실력이 형편 없더라도, 내가 이끄는대로 잘 방향 잡아 성장할 사람말이에요..
(가스라이팅 하려는 쉽새끼들도 있으니 가스라이팅 안당하려면
사수한테 배울때 적당히 머릿속에 자기 암시를 걸어야 합니다..)
또한 성장 욕구가 큰사람일수록 좋아합니다. 빨리 1인분을 하거든요..
만약 제목의 의지, 자세, 태도를 잘 갖췄거나
저 3가지가 있는 것 '처럼' 포장을 잘 하신다면
사실 실력이 형편 없어도 취업하시기는 쉽습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플젝 안해봤으면 포장도 어렵지 않남 코테나 CS위주로 보는데는 거의 없으니 - dc App
최소한의 기본은 디폴트 값이죠..
음 가스라이팅이라 함은 어떤 건가요?
n년만 버티면 그에 맞는 보상을 주겠다는 종류 회사에 대한 포장, 울타리 밖은 위험해(대충 이직 하지 말란 소리) 너가 이 기술로 n년 경력을 쌓으면 다른곳에서도 스카웃이 올 것 이다.(남들 하지 않는 기술)
3번의 경우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긴 한데요 흠..
그리고 인센티브를 준다느니 회사에 핵심 인재로서, 회사가 잘 되면 부자로 만들어 주겠느니 등등.. 직설적으로 말했지만 저런 뉘앙스로 빙빙돌려 말하면서 사람 구워 삶습니다. 아주 빈번하게요
근데 부자가 되는 방법은 종업원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 현실을 알고 있으면 저런 소리 들을때마자 코웃음이 나오긴 하죠
아하.. ㅋ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나 혼자 정신 무장을 잘 했다고 되는게 또 아닌게 그런 상황에서는 이미 세뇌당한 병신 머저리 선임들이 한둘 이상 있거든요 매우 수동적이고, yes 맨들이면 거의 90% 가스라이팅 먹힌 인간들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런 인간들이 옆에서 열렬히 또 바람을 넣어줘요.. 가스라이팅의 주체가 자리에 없더라도 본인들이 알아서 그걸 파생 전파 하거든요 한심한 일이지만 그쯤에서 대부분 가스라이팅 간당간당 넘어갑니다.
근데 이거 안넘어가는 최고의 가불기는 이겁니다. 저런 감언을 하는 인간이 본인이 한 말을 지킬 재량권이 있는가? 대부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