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친구도 철학 공부 했고 ( https://news.mju.ac.kr/news/articleView.html?idxno=11273 )
슬랙 창업자도 철학과 출신이고
Y 컴비네이터의 폴그레이엄도 철학+컴퓨터고
스티브 잡스도 철학과임
경제학과 출신 중에 잘하는 사람도 꽤 되는데
페이스북, 아사나의 창업자인 더스틴 모코비츠가 경제학과 출신이고
주변의 잘나가는 스타트업 CTO도 경제학과임
코딩이 깊어질수록 추상적이면서도
문제 풀이가 중시되서 그런가 봄.
철학이랑 경제학이 엄청 추상적인 과목이니
고거 이해하는 사람들이 살아남는건가 싶기도 함.
사실상 경제학과는 수학과 하위호환으로 취급되기도 했었으니.. ( 대학원 가면 수학 엄청 한다는 뜻)
경영학과는 통계나 재무 잘했으면 좀 가능성 있고
이빨 잘 터는 걸 잘했으면 성향 안 맞을 가능성 99%
나 경제학관뎅
근디 철학 진짜 별 거 없는 것 같던데
철학과가면 철학사보다는 토론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배우는 듯?
나도 회계에 통계 복전이었는데 솔직히 늦게 이 쪽으로 올 줄 알았으면 그냥 통계 복전 안하고 컴공복전에 헤딩했을듯
철학이니 경제니 관련없고 머리좋은놈이 잘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