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소위 말하는 일진들에게 6년간 폭력에 노출된것도

학교폭력을 당하면서도 공부해서 성공한 케이스가 얼마나 많은데 학창시절 맞는게 두려워서 학업을 포기한것도

성인이돼서 기피대상1호 , 사회부적응자로 낙인 찍힌이유도

다 내가 문제여서 그랬던건데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 단 한번도 노력안하고 남탓만하고 살아온 나자신에게 너무 원망스럽다

질문하나할께

나이서른 사회부적응자가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노력한다면 타인에게 진심으로 인정 받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아니면  이미 너무 늦었으니 다 포기하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 할 곳을 여유롭게 찾으러 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