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입때 규모있는 sm으로 뻥튀기 파견가서 일했는대

거긴 일이 엄청 많았음
  
유지보수인대 매일 개발요청사항이 쏟아졌고 시스템이 불안정해서  터지는경우가 허다했음 단순한 홈페이지가 아니여서 여기서 많이 성장했음

일년 하다보니 좀 루즈 해져서 추가 계약은 하지않고 그 뒤부턴 si바닥 굴러다니기 시작했음

그리고 지금 5년만에 다시 sm 들어왔는대
진짜 할게 1도없음

시스템 잘돌아가나 확인만해주면 끝임 2~3달에 한번씩 철야있는거 말고는 일이없음

2~3일에 한번씩 고객 요청사항 들어오는대

대부분 쿼리 튜닝해주거나 간단한 일처리라서 한시간컷나오는일임

진짜 너무 할게없는것도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