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건전한 민주주의 국가에선
모든 시민들이 자신의 정치 사상을 드러내고
자주 토론하여 중용을 맞추도록 권장되고 있음

그러나 한국은
투표는 하되
스스로도 정치 자체가 나쁜거라 생각해서 입밖으로 정치 사상 안드러내려 하거나

드러내는 이가 있다 해도
토론과 중용은 빠져버린
우리팀 이겨라, 상대편 죽어라, 라는 매크로성만 보이고 있으니 다들 정치 이야기를 기피하는 것 이겠지..

그러나 이런짓은 멍청한 행동임..
세상을 바꾸는 가장 빠른길은 정치 참여인데
투표만 얼레벌레 던져놓고, 우리편이겨라 우리편이겨라

무슨 청팀 홍팀 운동회 마냥 하고있으면 투표율이 아무리 높다 한들 세상은 안바뀜...

어쩌면 정치 인식이 이모양 이꼴이 되고, 토론 문화가 사라져버린것도
오래 집권하고자 하는 기성 정치인들의 정치공학적 설계일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