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 그레이러 염색했다고 혼남.카고 바지 입었다고 츄리닝이라고 혼남.담배 자주피러가서 혼남. 혼나고 보니까 개발자도 결국 다를게 없는거 같았다.나같은 자유로운 영혼이랑 안맞는 직업인듯하다.회사사람들은 날 이해 못한다 고작 이런 이유때문에 초봉 5000을 포기하냐고릴리즈 된 버전에 내가 만든 부분에서 버그뜨는거 보다 난 저게 더 빡치는데 우짜겠음ㅋㅋ
그건 내가 하기시름
좋소가서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업 매출액만 보면 대기업이나 중견일거 같긴한데
매출액 운운하면 일단..
머 난 알빠아니고 초봉 5천 주면 됐지 돈만 많이 받으면 그만 아닌가
당연한거아니냐 그건 어느회사가도마찬가지일걸 더군다나 다른회사들은 더구시대적 마인드 지닌 사람들로 드글거릴텐데 지금다니는데는 연봉이라도좋지 ㅋㅋ 일적성이문제가 아니라면 다니는게 낫지싶은데
그러니까 난 회사를 다니면 안될거같음
실력과 재능이 없는게 문제 아닐까 다 좆까고 개발자가 생산성만 나오면 뭐라고 하지 않음
5달 다녔는데 나올게 있음? 3달동안은 OJT함
그럼 개발이 메인이 아닌 그냥 어정쩡한 중견 간거 아님? 그런데는 개발보다 조직문화가 훨씬 더 중요함
그건 맞을지도
난 염색은 안하는데 맨발에 쓰레빠 끌고 다니고 칼퇴하고 근무시간에 폰겜해도 회사에서 뭐라고 안함 회사를 옮기셈
근데 자유가 주어진다면 그만큼 생산성을 낼거란 기대가 있기 때문임 회사는 놀이터가 아니니까
나도 폰보는거랑 회사에서 슬리퍼 신고 다니는거로는 뭐라 안하긴 하는데 하여튼 그냥 신입사원이 저런다고? 라는 분위기가 있는거부터 너무시름
지율출퇴근 비포괄이길래 뭔가 깨어있는줄 알았는데
니 말대로 언제든 퇴사해도 동일 조건 혹은 그 이상으로 이직 가능함 실력만 있다면 ㅋ 실력있는 개발자가 부족하니까 근데 실력이 없으면 그냥 참고 그럴 수 있을때까지 존버하는게 답인듯
취업준비ㅠ1주 한방만에 붙어서
니 실력이 상위 회사에 통하느냐 안통하느냐가 중요한거지 애매한 회사들 뺑뺑이 돌면서 버티지 못하고 퇴사한 회사에서 5000받았습니다가 뭔 의미가 있곘어
반바지에 맨발로 슬리퍼신고 나시입고 다녀도 암말 안하는데
그건 내가 하기실타 임마
그냥 니가 있던데가 꼰대회사인듯
부서바이부서인거 같음 옆부서는 잠옷임 난 그냥 어딜가도 이럴수ㅜ있다는걸 알게되었음
그건 개발자가 아니라 뭘하든 집구석에서 혼자 일하지않는이상 그럴수있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