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까지 si 굴러다니면서 신입들어오면 내업무 + 신입 뒤치닥거리까지 했어야했는대 이게 생각보다 많이 귀찮음
가르쳐봐야 플젝 하나뛰고 대부분 그만두거나 이직함
그리고 난 ㅈ소 si다녔어서 들어오는 신입들 대부분 지잡 전공이거나 국비인대
생각 이상으로 수준 이하임
난 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런애들 뽑는건지 이해가안됐음 물론 ㅈ소에 박봉이니 잘하는애들은 안오겠지만 최소한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은 할줄 알아야하지않나 생각함
이런애들이랑 파견 간다고 생각하면 진짜 등골이 오싹함
가르쳐봐야 플젝 하나뛰고 대부분 그만두거나 이직함
그리고 난 ㅈ소 si다녔어서 들어오는 신입들 대부분 지잡 전공이거나 국비인대
생각 이상으로 수준 이하임
난 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런애들 뽑는건지 이해가안됐음 물론 ㅈ소에 박봉이니 잘하는애들은 안오겠지만 최소한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은 할줄 알아야하지않나 생각함
이런애들이랑 파견 간다고 생각하면 진짜 등골이 오싹함
3년차도 파견 가냐?
ㅇㅇ
학원에서도 도태된 빡통들이니 아무나 뽑는 보도방에 갈수밖에
걔내들은 뽑으면 정부지원 받다보니 뽑더라 뽑아 놓고 잘 가르쳐서 파견 보내라는대 이건 기본기가 너무 부족하다보니 어디서부터 가르쳐야할지 모르겠음
신입 양성하는것도 일임 수준에 안맞는다고 느낀다면 더 상위티어 회사로 이직을 해야지
귀찮아서 그럼.. 군대에서 이등병 가르치는 느낌? 그래서 프리뛰고있음
후임을 가르친다는건 후임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것임 코딩을 떠나 사회적 스킬이 향상됨
그치... 근대 si에 ㅈ소다보니 가르쳐봐야 3개월안에 대부분 퇴사하니 귀찮더라고...
여자애들 가르치다가 썸도 탈수 있냐?
si뛰면서 여자개발자 두명봤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