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러 안걸리면 그만이야~ 란 마인드로 코딩하는 개발자
실수가 아니라 애초부터 에러 가능성따위 고려안하고 안걸리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코딩하는 개발자는 최악이더라
그래서 스스로 테스트 한번도 안해보고 올리고,
당연히 테스트 용이성을 고려한 아키텍쳐 ? 없다 그래서 코드퀄리티도 좆망이다
실제 QA 할때도 부주의로 인한 에러 수십개씩 올라온다.
그리고 이새끼들이 퇴사해서 그 똥을 치워야할때 그렇게 개같을수가 없다

2. 항상 부정적인 관점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동료
살아가는데 있어 비판적인 사고는 어느정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게 도를 넘어서 24시간 깔거리만 찾아서 개같은소리만 하는 새끼들은 팀의 사기를 깎고 분위기를 좆같이 만든다
얘네가 가장 극혐인건 “어쨌든 내말은 팩튼데? 이 세상이, 이 회사가, 이 사람이 좆같은걸 어떡함?” 이런 마인드가 항상 기저에 깔려있다는 점이다.
다른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 말 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다. 그런 밑도끝도없는 부정적인 마인드가 비효율적이고 생산성을 낮추고 분위기를 흐리니 안하는거지.
그런데 저새끼들은 자기의 부정적인 관점이 똑똑하고 현실적인 관점이라 생각한다 ㄹㅇ 걍 한숨나와서 점점 말을 아끼게되는 유형이다

미래에 내가 직원을 뽑는 위치에 올라간다면 저 두가지 유형만큼은 기필코 거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