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상위층이라고하면 밸런스파괴일것같아서 간단히 중상위층만 넣었음.보통과 중상위층의 기준? 나도 모름. 그래서 그냥 씨부려봤음.난 전자가 그래도 낫다고보는데 너희생각은 어떰?전자는 2년에 1억씩 벌 수 있잖아.그래도 집안차이는 극복못하나?
밸붕이다
부모님 노후에 병원비라도 보태드리고, 간병비 지원해야하는 보통의 서민층, 그리고 부모님께 용돈 받아서 쓰면서 재테크 노하우 전수받고 회사는 놀러 다니는 중상위층의 삶은 다름.
그러냐... 생각보다 암울하네... 그럼 스무살이전까지 열심히 달려온 서민출신은 뭐가되는데? 대학만 잘가면 장땡이라는 교육시스템부터 죄다 사회 현실 눈가리개역할이었던거네
서른살, 마흔살까지 열심히 달려야지 별수 있나?
어머니는 교수에 아버지는 연봉이 넘 높아서 내가 힘들때 나라에서 지원같은거 1도 못받았는데 이정도면 노후걱정은 없겠지? 일단 부모님은 자가 사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