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중에 백혈병 걸려서 치료 끝나고 5년동안 재발안하면
완치 판정 받는데 대학 졸업하고 나면 딱 치료 끝난지 3년이거든?
정보보호병으로 오산기지에서 근무하다가 전역 6개월 전에
걸린거라 의병 전역은 안하고 만기 전역은 했거든?
근데 5년 후 완치 판정 받을 때까지 건강보험에 중증 환자로 나온다
백혈병 걸렸었다고 말하지 않는 이상 피검사 같은거 하면 정상인하고 똑같아서 모르는데ㅠ
이거 취직할 때 오픈 안하면 안걸리냐?
만약 취직 안되면 완치 판정 받을 때까지 대학원 석사 따는걸로
시간 벌어야하나
완치 판정 받는데 대학 졸업하고 나면 딱 치료 끝난지 3년이거든?
정보보호병으로 오산기지에서 근무하다가 전역 6개월 전에
걸린거라 의병 전역은 안하고 만기 전역은 했거든?
근데 5년 후 완치 판정 받을 때까지 건강보험에 중증 환자로 나온다
백혈병 걸렸었다고 말하지 않는 이상 피검사 같은거 하면 정상인하고 똑같아서 모르는데ㅠ
이거 취직할 때 오픈 안하면 안걸리냐?
만약 취직 안되면 완치 판정 받을 때까지 대학원 석사 따는걸로
시간 벌어야하나
착하고 성실하고 건강해보이고 밝고 그러면 ㄱㅊ을듯 힘내라
피검사 정상으로 나와도 백혈병이라 뜨냐?
ㄴㄴ 근데 검사받기 전에 대충 의사랑 문진함 그리고 이상소견 있어도 다시 상담하고 정밀검사합
피수치 걍 정상인하고 똑같으면 내가 말안하는이상 걍 넘어가는거야??
말하면 당연히 리스크 고려해서 안뽑지
피검사 정상으로 나와도 백혈병이라 뜸?
대기업같은경우 건강검진해야해서 안될걸 좆소는 그딴거없음
피검사해서 정상으로 나오는데 백혈병이라 뜸??
채용신체검사에서 걸러짐
나랑 같은 생각이네
완치판정 받아도 걸러지냐?
채용검진에서 걸러질건데?
완치판정 받아도 걸러짐?
완치판정 받아야 좋은건데 판정 나기 전까지는 걸러지지
검사결과 정상이면 내가 말하는거 아닌 이상 안걸린다는데?
정상이면 그냥 닥치는게 더 나음
시발 인생 난이도 왜이러노
조현병 걸린 환자가 스스로 정상인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남들이 보기엔 정신질환자로 보이는거야. 이처럼 너도 그런 현상을 겪는거라고 봐
대기업의 경우에 지정병원에서 신입사원 신체검사를 하는데.. 의외로 자세히 한다.... 보통 대기업 인사과 애들도 b형간염이라든가 다른 질병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보면 됨... 결국 너 신체검사한 의사의 소견서가 니 취업을 결정해. 중소기업은 보건소에서 떼주는 거 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않나네... 보건소에서 하는 건 엑스레이 정도만 찍을 걸 혈액 검사 안 했던 거 같은데
내가 비형간염보균자라서 보건소 중에서 비형간염여부 체크 않하는 영등포 보건소에서 신체검사 받았음.. 내가 다녔던 곳이 중소기업이라서 지정병원이 없더라. 인사과 애들하고 이야기하면 b형간염의 활동성,비활동성을 자체를 구분을 못 하더라......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이렇게 물어보는데....... b형간염의 경우에 활동성은 전파가능성이 비활동성보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한데 직장생활하는데는 간 수치만 정상이면 아무 문제 없어.. 신입사원 건강검사도 사실상 인권침해다..
내가 밝히는거 아니면 검사한 결과로는 백혈병 있는지 모른다는건가? 혈액검사나 다른 검사결과는 다 정상임
b형간염 환자는 군대 복무는 하면서 취업에서는 b형 간염을 이유로 떨어뜨리는 게 말이 돼기나 함?
밝히지 말아라.
고맙다 게이야 희망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