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근처 원룸에서 자취한다 안산
꿈속에서 정신을 차리니까 여자 3명이 내 방으로 인식 되는 공간애서 술을 먹는거임
같이 술한잔 하면서 옆에 여자몸 만지니까 나갔음
나도 담배 피러 나갔는데 평소에 보이지 않던 센터?가 집옆에 생긴거임
호기심에 들어갔는데, 안에 지하철, 편의점, 횟집, 사우나 등등이 있는거임
지하철은 안산에서 대전까지 간다네?
여기서 뭐지? 막 그래서 역무원 공익한테 이게 말이 되냐, 이런건 듣도 보도 못했다. 그랬더니 나이 있어보이는 사람이 용역 부르라고 해서 끌려감. 101호에 가두라고 했나?
그렇게 끌려가면서 용역한테 여기 뭐냐고 안산에서 대전까지 지하철이 말이 되냐고 그랬더니 여기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말래

끌려서 엘베 타고 내려가는데 용역이 웃으래서 눈감고 웃음
내려가면서 여러 사람들이 탐
언젠가 의사가 엘베 문앞에 서더니 주사기 하나를 들고 복싱하느라 정상이 아니지? 막 이런말 하면서 커다란 주사기를 한명씩 돌아가면서 놔줌
씨발 맞기 싫다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눈 안마주칠려고 숙이고 있는데 다행히 안 맞음

아무리 생각해도 개꿈인데 진짜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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