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백준이니 뭐니 이런거
실제로는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연습
문제를 쪼개서 생각하는 연습

여기에 해당됨.

그래서 자기가 만들고 싶은게 있으면 아얘 저걸 할 필요가 없고 그냥 만들고 싶은거 만들면 됨.
만들다보면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도,
문제를 쪼개서 생각하는 연습도 다 됨.

만들고 싶은게 없고 배운걸로 뭘 할지 모르겠다 이러면 안하는것 보다는 나을 수 있음.


문제를 쪼개서 생각하는 연습, 그것을 규칙이 있는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연습은
computational thinking 연습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림.


알고리즘이란 명칭은 원래는 광의지만 굳이 협의로 지칭을 하자면 교과서에 나온 자주 쓰이는 사례별 해결법(주로 검색 정렬) 지칭하는 정도가 혼란을 덜 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