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자 하는 일의 목적과 기대성능, 개발기간 등의 상황에 따라
고르는 건 이미 누구나 하는 일이라 보는데?

라이브러리 조사할때도
기본적으로 이 라이브러리가 어떤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고
그게 내꺼랑 잘 맞을지로 판단하면 충분.
라이브러리 제작자가 바보 멍청이일 가능성까지 고려해야하나?

라이브러리 내부는 그냥 블랙박스로 생각하고 사용하는거지.

시간복잡도 운운할 문제는 아닌것 같다.

다만 생각보다 성능이 안나온다면 다른 해결책을 찾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