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가 병신인건가?
보닌동생 컴공 2학년인데 C를 모름.
백준 하라고 시켰더니 피보나치 완탐으로도 못품.
브론즈 문제나 풀라고 시킴. 그마저도 잘 안하는것같애 ㅎㅎ...
뭐하고 싶냐니깐 펀드매니저 되고싶대.
근데 전공 못바꿈. 게다가 학교를 옮길 생각도 없음.
결국 컴공 졸업일텐데. 누가 컴공을 펀드매니저로 뽑아주지?
이새끼 정신 어떻게 차리게 하냐. 진짜 나한테 말하는것만 봐도 장난치듯이 대답하고 될대로 되겠지~ 이런투인데...
딱봐도 지잡뇌네
지잡 다니긴 해...
펀드매니저 할거면 운용실력이 엄청 뛰어나거나 학벌이 좋거나 해야할건데
학벌 좆구려... 주식으로 몇달만에 400만원 벌더니 저러는것같애
자기가 공부해서 번거임? 아니면 그냥 박아뒀는데 올라간거임? ㅋㅋㅋ
공부해서 번거래. 책은 많이 읽더라고
그럼 응원해줘
뭐 한두살쳐먹은것도아니고 아무리이야기해봤자 걍 꼰대의 잔소리 그이상그이하도아님 걍 내비둬라 지하고싶은거하다 한번 꼬꾸라져봐야지 정신차림 그런케이스는
반대로 오히려 저런케이스가 의외의 대박을 낼수도있는거고
잘됐으면 좋겠는데 난 괜히 불안한거지... 이도저도 아니게 되서 백수생활 시작하면 밑도끝도 없으니까
니한테야 불안하니까 한두마디 하는거겠지만 개입장에서는 존나스트레스일수도있음 걍 지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아님 조언안해주는게 베스트임 아예 띵가띵가노는것도아니고 관련책도보고 한담서
얼마나 보는지는 모르겠어 사실. 군대에 있을때 열몇권 읽었다는데 지금은 읽기나 하는지도 모르겠음.
3학년 4학년되면 똥줄타서 하게되있음 ㅋㅋ 2학년이니까 걍 마냥 놀고싶은거겠지
동생이 병신인 듯
병신같긴 해 ㄹㅇ
병신맞음
뭐 어때 준석찡은 컴공 공부하고 지금 정치하는데
준스기는 하버드잖아 얘는 지잡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