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나는

200명 이하 중소부터 중견, 대기업 다 다녀봣는데 

다 정규직이고 1~2년미만으로만 다니다가 다옮김,

그래서 얻은 결론이 있음

좆소를 다니지 말라는건 절대로 돈 때문이 아니야


노가다판가면 아재들이 있고

회사에 가면 회사원들이 있는데

근데 무슨 회사냐에 따라 급이 완전히 다름..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


저사람 정말 대단해.

닮고 싶다.

리스펙트한다.

나의 롤모델로 삼아야 겠다.


너에게 이런 생각을 갖게해주는 동료가 주변에 1명이라도 있나??


아 저씨발새기.

저새긴 여기어트게왓지?

병신이네


회사에서 이런생각밖에 안들잖아?

그럼 장담하건데 너또한 다른사람이 너를 그렇게 생각하게 될꺼다.


비전과 실력이 모두 뒷받침되는 천재가 만든 만든 스타트업을 가면 

대단한 사람들이 있긴하겠지.

헌데 근데 그게 흔할까. 더구나 이 작은 반도에서.


차라리 그냥 대기업, 네임드 회사를 가는게 더 낫다는거다

큰 회사가봣자 어차피 부서마다 분위기는 존나 틀리긴한데 그나마 낫다.


넷플릭스 애플 아마존 팔란티어 구글등등.. 이런 아이비리그 출신들이 바글거리는 탑티어 회사들.

글래스도어(한국의 잡플래닛 비슷) 를 열어보면 꼭 보이는 리뷰가 있다.


좆같다. 하지만 주변에는 대단한 동료들이 넘쳐난다!!

나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훌륭한 동료들속에서 경험을 쌓을수 있다.


물론 그런곳은 실력안되면 자연도태 후 짜르기전에 스스로 짐싸서 나가는 곳이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탑티어 회사들 분위기 존나 미국스럽고 자유분방하고 개꿀회사같아보이지

돈도 존나 퍼주고 복지도 존나좋은데 분위기도 수평적이고.

근데 그거다 '실력'과 '성과'가 전제된 자유긴 함.


페이스북(메타)이 지금 인수한 인스타그램알지?

그거 첨에 5명이서 일주일동안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똑똑한애들 모여서 우리 심심한데 SNS 하나 만들어볼까? ㅇㅈㄹ해서 나왔겟지 물론 첨엔.

만약 인스타그램이랑 똑같은거 삼성에서 만든다고 생각해봐.

걔네가 일주일만에 뚝딱한거

30명으로 팀꾸려서 뭐하고 뭐하느라 1년동안 개발해서 내놓는다. 이런거 역량차이가 아니야.

물론 실력도 있지만 그건 둘째치고 문화부터 시발 압살임

게임 문명에서 문화승리가 괜히 있는게아님. 세상 모든것은 거기서 시작됨.


좆소새기들봐라.

사장이나 팀장이 일시키지?

딱 그거만한다. 끝나지? 논다. 시간만 나면 핸드폰겜하고 그러고있다.

심지어 어떤새긴 DC나 쳐하고 잇고. 걔네한텐 그게 문화다.

그러면서 시발 ㅋㅋ뭐? 연봉협상? 진급? 그게 니한테 맞는 연봉이다.

주변에 그런애들박에 없으니까 그게 너무너무 단연한게 된거다.


사람은 환경이 만든다. 일단 좋은곳을 가라

무조건이다. 

본인이 노가다 아재들속에서도 사법시험봐서 노무현처럼 대통령될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냥 있으면 되고.

그게아닌 보통사람이면 절대 좆소는 피해라ㄹㅇ

근데 다우갤하면 미국주식 대박나고 좆소가도 됨

다우갤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