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크루엘라님이 딥웹서버 생방송 스트리밍에서 말씀 하시길,


한국페미들은 혐오가 진짜 심각해서 문제가 많다고 말씀 하셨지ㅇㅇ


방금 케이블 영화 채널에서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를 방영했었는데


마지막 장면이 페미영화 확정임ㅇㅇ


서해대교 비슷한 해상다리를 짓는 공사 노가다 현장에서 


안개가 짙게 낀 날씨에 여자가 무거운 장비 짊어지고 3줄 타기해서


공사 노가다 하는 장면을 영화 마지막에 자세하게 보여주더라ㅇㅇ


아무리 공사판 노가다 현장에 별에 별 틀딱꼰대들이 있다 하더라도 여자에게


무거운 장비 짊어지고 3줄 타기해서 작업하는 일 따위 절대 안시킨다.ㅇㅇ


그 장면은 그 영화제작에 참여한 페미 자신들이 그렇게 진심으로 원하고 있는 


남자혐오를 대중들에게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볼 수 있다.ㅇㅇ


이것만 보면 한국페미들이 얼마나 답없는 멍청이들 인지 알 수 있다.ㅇㅇ


이 경제불황의 시대에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라는 슬로건이 갖는 값어치를 


어느 답없는 페미가 남자혐오를 조장하기 위해서 껍데기에 불과한 값어치로 떨어뜨린 영화가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라고 나는 생각함.ㅇㅇ


크루엘라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한국페미들은 정말 심각한 혐오단체이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