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안 봐서 이 드라마도 모르는데 이재명과 관련됐다고? 나는 25년 전쯤에 일기에 정보기관이 중국집으로 위장하거나 20년쯤 전엔가 점집으로 위장하거나, 청소 업체가 <고스트 버스터즈>처럼 귀신도 잡는다거나, 세탁소가 정보기관으로 위장한다거나, 15년쯤 전엔가부터 온라인에 다양한 가게, 카페 등이 수사기관으로 위장한다던가 하는 소설, 영화 아이디어를 썼었다. 그 후 <극한직업>같은 영화도 나왔다.


참고로, 전에도 적었듯이 <고스트 버스터즈> 여성판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글도 온라인에 썼었다. 그 후 진짜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