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이새끼는 회의할 때 마다 내 말을 다 짤라 먹어서 3분 이상 듣질 않고,


배포 전략 어떻게 할 것인지 좀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갑자기 딱 자르더니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시고요 ㅇㅈㄹ


게다가 내가 100% 개발한 걸 왜 팀장 지가 개발한 것처럼 설명하고 있음?



존나 답답해서 회의 끝나고.


대화를 다 잘라 먹어서 뭘 설명할 수가 없었다 말씀 드리고,


새로 오신 분하고만 따로 대화 1시간 이상 나눔.


말 존나 잘 통하고 다 알아 들어서 좋았음.



일단 SI 출신이긴 하지만 현대 웹 개발 스택 거의 다 알고 있고,


일단 도커나 인프라에 대해 모르는 게 없고 뭘 말하면 다 알아 들어서 개좋았음.



참고로 팀장은 웹 개발 손 놓은지 꽤 된 사람이고 리눅스도 모르고 도커도 잘 모름.


근데 내가 뭘 말할 때 마다 잘라 먹어서 3분 이상 말을 못하게 함.


3분이 뭐임.


1분 이상 발언권 제한 ㅅㅂ


배포 전략은 도커 컨테이너 개념이 있는 사람만 알아 듣는 건데 말하는 도중에 그런 개념이 아니라고 하면서 잘라 먹는게 레전드.



따로 이야기 하니까 이 분은 다 알아 듣는 구먼


1년 동안 이 사람 밑에서 개답답했는데 이제야 속이 뻥 뚫린다 ㅅㅂ



아 근데 SI 개발자.... 출신인데 돈이 존나게 많음


차는 외제차고, 


그동안 SI 개발자에 대해 안좋게 생각했는데


ㅅㅂ 돈 존나 버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