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오잖아?
지 혼자 이케가지고 진짜 이러면서 막 새치기하면서 들어가고
어우 진짜 뭐 뭐 뭔 느낌인지 알지?
이게 모 몰려있잖아 아침에
버스정류장이 지금처럼 이렇게 잘 돼 있지 않아 지금처럼이렇게 뻐드렁?이렇게 있어가지고
딱 한 줄 서기 그런 게 아니고
이 동인천역 앞에 동인천역 앞에
그냥 '''뭉탱이'''로 있단 말야,
그러면은 이러고 있다가 버스가 어디에서 여 앞 쪽에서 올지 뒷 쪽에서 눈치를 봐야 돼.
이렇게 '''뭉탱이'''로 이르케 흐트러져 있다가 뭐 44번 버스가 온다 그러면은 그니까 가거든?
그러면 사람들이 가잖아. 그럼 다들 이렇게 눈치껏 이렇게 하고 대충 이 쯤에 열린다고 하면은 뭐 나보다 앞에 있으면 이 사람이 먼저 나오는데
걔는 하면은 이런다? 이러고 사람이 갈려고 그러잖아?
그럼 이러면서 한다?
이게 뭔데게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