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전공 아닌데 졸작에 프로그래밍 해야되는게 있어서 어영부영 떠맡게 됬음 . 


근데 이게 졸작이 팀플이고 내가 못하면 같은 팀원 졸업까지 망하는거라 압박감이 있는데 문제는 내가 그 프로그래밍을 할 실력이 안된다는 거임. 거절 못한 것도 내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교수한테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도 안해주고 어디 물어보고 도와달라고 할 곳도 없어 너무 막막함


시간도 얼마 없고 밤이라도 새서 완성해야 하는데....여튼 요즘 이것때문에 자다가도 깨서 울 정도라 좀 하소연하고 싶어서 써봤음


다들 이런 경험 하나씩은 거쳐가는거겠지.... 정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