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두들 인력난이라... 면접관으로 면접 보면서 느끼는건데..


100장 이력서 들어오며 90장이   고졸 or 비전공 + 국비6개월 입니다.

( 이분들에게 뭐라하는건 절대 아님)


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도 이런분들 면접 잡기가 쉽지않습니다....

제대로 평가나기대할만한 대목이 솔직히 없어요...


회사들은 당장 일할 사람이 필요하거나 조금 서폿해서 키워주면 회사에 성장을 같이 할 수있는 신입을 기대하는데..

이분들은 오롯이 회사가 키워야합니다.


이게 배민 신입6천부터 시작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초년생들 혹은 중고신입분들

대부분이 이바닥으로 흘러들어오는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전공자분들 4년동안 해도 내세울만한게 없는데.. 6개월로 뭘 할 수가 있나요?

국비 과정을 무분별하게 인가하는 기관과  돈벌이에만 혈안인 국비학원들에 철퇴가 가해지길...

애굿은 젊은이들의 6개월간의 희망과 상실감을 주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