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거나 틀딱, 돼지들이 옆에 앉으면 에티켓 안 지키고 꼼지락 거리면서 옆사람 불편함을 의식하게 만들정도로 ㅈㄹ이더라
출퇴근 길 북적북적 거리는데 난 옆사람이랑 불필요한 접촉 피하려고 앉거나 설 때도 몸 쪼그리고 가는데 저 부류들은 그런 꼴을 못 봤음
확실히 잘생기고 예쁜 남녀들이나 보통 정도만 되는 외모인 사람들은 이런 에티켓을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는 지키던데
무조건적인 외모 차별하는 건 지양해야하지만 특히 여자들이 왜 못 생기거나 틀딱, 돼지들 옆에 안 앉으려는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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