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발 상차가 그리 힘들다는데 나는 하차만 했는데도 순간 지나온 인생과 앞으로 이렇게 살다간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더라.

"아~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하는 구나~" 말이 쉽지 ㅈㄴ 힘들다.. 그니까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