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 웹 씨샵 파이썬 플랫폼별로 다 해봤지만 정작 완성한 프로젝트는 하나도 없다 나보다 한살어린 선린고 애들이 동아리에서 수상한걸보니까 열등감의 늪에 빠질거같다 난 남들한테 보여줄수있는 완성품이 없다 내가 한거라곤 귀찮아서 만든 자동화 스크립트들뿐....
구직에 가장 불리한 유형인듯
이제부터라도 집중해서 포폴을 만들어야겠지...
금방 끝낼 수 있는 정도의 규모로 여러개 만들어보라더라
사실 그런 짜잘한 완성된 레포만 30개 넘게 쌓여서ㅋㅋㅋ 이젠 커다란거 클론코딩을 해야할거같은데 작심삼일이 문제네
코딩스타일이나 기술등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지 않음?
금방 끝낼수 있는거의 기준이 뭔질 모르겠음 백엔드면 대충 게시판정도인가?
나랑똑같노 시발 소름
합작해서 포폴용 웹 하나 만드쉴?
내 생각엔 독학하면 이렇게 되는거 아닐까 싶음ㅋㅋㅋ 게을러서 합작은 못할듯...
원래 처음 90퍼가 쉽고 남은 10퍼 마무리가 젤 어렵다. 뭔가 하기 싫고 까다로운 것들만 남아서 어정쩡하게 끝내지. 하나 붙잡고 마무리 시켜라. 다 완성하고 코드 정리할겸 다시 만들다보면 최적화도 하고 로직도 다시 짜보고 시야가 넓어짐
내가 학식 방학 때 앱을 만들고 다음 방학 때 다시 만들었는데 이때 애니메이션, 상태관리, db, 캐시 등 처음 만들 때보다 보는 시각이 엄청 달라짐. 실제 데이터 읽는 속도나 접근속도 500퍼까지 올렸고. 난 첨에 라이브러리가 문제인줄 알았는데 그냥 내 로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