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자바다 라는 책을 일주일 동안 통째로 외웠음.
그리고 3일 동안 3회독 하니까 자바 문법이 눈에 들어오더라.
그 이후에 구글링하면서 계산기랑 테트리스 만들어보고
SQL 입문서 읽어보고
HTML, CSS, JAVASCRIPT 실습서 읽어보고
JSP 실습서 읽어보고
간단한 게시판을 만들어 본 후
이때부터 사파의 길로 빠짐
GOF디자인패턴
클린코드
TDD
도메인주도개발
맨먼스미신
등등
이상한 책 많이 읽음
그 중에 크게 도움이 되었던건
토비의 스프링 3.0 이었음
책이 너무 두꺼워서 1권 절반 밖에 안 봤지만 스프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음.
이 정도만하면 자바는 떡을 치는거 같음.
요즘에는 자바에 흥미를 잃어서 C++ 쪽으로 공부하고 있음.
개발자의 역량은 컴공에서 배우는 정파이론에 달린거 같음.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