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노베이스 병신들 불러나보자해서 면접부르면

면접에서 회사에 간콩팥쓸개 다 빼줄것처럼 불쌍한척 메소드 연기해서

불쌍해서 받아줬는데 받고보니 너무 못해서 짜를까말까 고민하다 빡치는거 꾹꾹참아가며 키워놓으면

대가리 컷다고 잘난줄알고 이직해버림

통수치는애들이 태반인데 왜키움? ㅋㅋㅋ


이직하고 카톡메세지에 써놓는게

'노력의 결실'

'지옥에서의 탈출' ㅇㅈ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