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는 2차까지 합격하면 한국세무사회에서 한달간 오리엔테이션 함

그리고 5개월은 개인 세무사 사무소에서 수습 과정을 치름.


근데 굳히 세무사 사무소나 세무법인,회계법인... 이런 데 가기 싫고 그러면

수습 안해도 됨. 그냥 세무사 합격만 하고 대기업 재무팀이라든가 공기업이라든가 갈 수 있다면 거기로 가더라


근데 공인회계사는 수습이 2년간이다.. 수습 1년 하면 기장업무 대리할 수 있고 수습 1년 더해서 2년 하면 그제서야 회계감사 할 수 있음


당연히 시험에 붙은 공인회계사들 수습2년까지 채운다..


그리고 공인회계사는 수습때 꽤 돈 많이 줘


근데 세무사는 수습 세무사로 들어가면 일 엄청하고 돈은 한달에 100만원 안팎으로 줄거다

세무서에서도 수습할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돈 안 줌


돈도 공인회계사는 수습 기간이라도 많이 받는 거 같더라


괜히 젊은 20대 30대 애들이 공인회계사 보는 게 아님...


세무사는 세상 좀 살아보고 본 거 느낀 거 경험이 있어서 자격증이 주는 혜택을 이해하기 때문에 늙은 아재들이 본다


근데 한계가 있어서 60대 이상 합격하는 경우도 있는데 드물고.. 세무사도 20대 30대가 제일 많이 합격하고


20대,30대 합산 합격인원수의 한 1/4정도가 40대,50대에 세무사 합격하더라.. 작년 세무사 시험 때 40대,50대 합격자수가 엄청 많아졌어


난 내년에 세무사 1,2차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내년에 세무사 시험이 어떨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