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겨울 때 영어학원 끝나고 기사님 차 타고 오면서 닭강정 1000원컵 먹으려했는데 100원 모자랐었음.. 기사님이 100원 주셔서 개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내 동전 중 50원짜리 하나있는걸 어두워서 100원으로 착각했었음.. 결국 950원..ㅈㄴ슬프다..
힘들엇던추억은 낭만이 된다
듣기만 해도 슬퍼진다 ㅠㅠ
내가 만약에 그랫으면 나도 지금까지 우울할 듯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