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타트업에 들어와서 

40페이지 분량의 프로젝트 겨우 만들고

코드리뷰할 때 개같이 까이고 

주말에는 또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음

연봉은 3000임

진짜 이거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고 고된데

개발자의 인생은 원래 이런거냐?

아니면 몇 년 빡시게 굴리다보면 좀 나아질까?

개발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전산직으로 이직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