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는 이탈리아인가 하튼 유럽 어디에서 태어났는데 스승이 이집트로 유학 가기를 권해서
이집트로 유학 감.. 거기서 이집트 문명이 아직 가지고 있던 정신문화를 완전히 흡수함..
그러던 중에 이집트는 외적의 침입을 받고 피타고라스도 포로로써 바빌론 제국으로 건너가게 됨
바빌론 제국에 있을 때 거기 종교인들한테 점성술 등 비교 철학을 배움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왔음.. 그리고 종교를 만들었는데 피타고라스가 만든 종교가 정치에
지나치게 밀착되면서 그 지역 주민들의 분노로 피타고라스가 교주로 있던 교파의 종교인들은 도망가거나
지역 주민들이 죽임.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피타고라스 관련 문헌들을 다 불태워버렸었음...
정치판을 뒷배경으로 성장했던 피타고라스 학파는 그렇게 정치적으로 문제가 생겨났고 종파가 망해버림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피타고라스평전이라는 책이 있는데 원본은 사라지고 어디에도 그걸 찾을 수가 없음
피타고라스가 만든 종교의 문헌들은 말할 것이 없이 분노한 지역 주민들이 불태워 버림
피타고라스는 전 우주가 수리적인 형식로 구성되고 움직이고 있다고 했음.. 이는 뉴턴역학과 양자역학, 그리고 상대성 이론이
도달한 결론과 똑같은 것임
참고로 피타고라스도 깨달은 사람이라고 함.. 모세도 깨달음 사람이고 아인슈타인도 깨달은 사람이래.. 대중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었던
오쇼 라즈니쉬도 깨달은 사람 맞다고 함
정약용이 수백권의 저서를 남겼다고 하는데 남아 있는 건 몇권 없음.. 피타고라스가 만든 종교의 현재 남아있는 문헌도 정약용보다 더 적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