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수습 기간이 2년이야.. 2년 받아야 회계 감사를 할 수가 있어
원래 공인회계사는 기장을 만드는 곳이 아니야... 규모 큰 대형 기업들은 자체 재무팀에서 기장을 만들고
중견 기업까지도 자기 내부 재무팀에도 기장 할 듯, 중소기업이나 유명하고 큰 식당 같은 곳 이런 데서
개인 세무사 사무소에 기장을 부탁함.. 근데 이 기장 업무 자체가 쉬운 일인데 양이 좀 많다 보니깐
개발 못지 않게 야근에 야근이다.. 그래도 주말은 쉬게 놔 두는 거 같음.
공인회계사는 그렇게 이미 만들어진 세무,회계 자료를 가지고 기업을 감사하는 것임.... 이 회계 감사 업무를 하는 공인회계사들
개업 안해도 그냥 회계법인에 붙어서 회계 감사 계속함
그리고 세무사는 국세청 경력이 있으면 우대받음(세무사가 세무사 따고 7급 국세청 세무직으로 입사하는 경우 많다
이렇게 해서 거기서 국세청 인맥 만들어서 3,4년 지나면 개업하는 것임) 세무사는 국세청 7급 세무직 가산점 5점 줌
그러니 세무사들이 국세청에 많을 수 밖에 없음... 국세청이나 세무서의 9급도 세무사들 많음.. 7급에는 세무사들 진짜 많고
그렇게 국세청이나 세무서에서 인맥 만들어서 개업을 해야 돈 많이 버는 세무사가 되는 것임
그 이전에는 대우가 형편없다
공인회계사 수습 기간 중에도 돈 어느 정도는 줘.. 중견기업 수준 월급 받는다... 수습 2년 다 채우면 돈 더 올라가고
갈 데 많음. 개업 안 해도 됨
근데 세무사는 개업 해야 함.. 근무세무사라고 세무법인이나 개인 세무사 사무소에서 한 ,3,4년 구르다가
개업하는 게 루트임.... 근데 이런 세무사가 국세청 출신인 세무사를 이기겠냐? 당연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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