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이렇게 하라고하면 반대로하고 -> 반대로 했는대 안되면 다시 내가 하라는대로 했다가


무슨 이상은 토를 존나게 길게 달고 어쩃든 내가 말한건 틀렸다니 하면서


그래서 하여튼 요즘은 슈레딩거의 고양이 답변 같은거로 주로 답변해줌


예를들어


그사람 "다음주에 우리 릴리즈 합니까?!"


나: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어요. 상황에 따라봅시다"


(평상시에는 한다라고 하면 뭔가 꼭 안한다는 이유를 찾아내서오고. 안한다그러면 한다고하고)


그사람: "이문제 해결 어떻게합니까!!?"


나: "여러가지의 해법이 있습니다 1.2.3.4." < 가능한 솔루션 전부 재시해줌 빠져나갈수없게 

"그리고 이중에 하나 고르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