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로직 구현할 일 많음??
개초보라 스프링으로 간단한 CRUD 게시판, 실시간 채팅이런거 구현하는 것 밖에 못해봐서 뭐 감이 안오는데..
DB 설계나 DI, 복잡도, 의존성 관리, 성능 등등 고려해서 설계하는 단계들이 당연히 쉽지 않겠다는것은 알겠음.
근데 뭔가 막상 계획이 끝나고 구현을 시작하면 프레임 워크던 라이브러리던 너무 잘 되있는데다
애초에 웹 기반에서 동작하는 서비스라면 뭔가 크게 계산하거나 가공하는 로직도 안들어 갈테니까
그냥 어노테이션 몇줄 띡 쓰고 라이브러리 있는거 가져다가 쓰고
파싱 알고리즘이니 복잡한 로직이니 그냥 있는거 가져다가 써서
결국에 구현해 내는 동작이
그냥 데이터 어디서 받았다가 어디로 흘려주는게 끝인거 같은데..
결론적으로 웹 백엔드에서의 로직 구현은 내가 생각하는 것 처럼 단순한게 맞는거임?
실제로는 어떤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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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예시 들어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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