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미래까지는 모르겠고


5년후 미래에 대해 대해 요즘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흔히 말하는 2400따리는 대부분 사라질거라고 본다 


AI가 대체하는게 아니라 그 월급 구간 친구들은 가성비가 너무 안좋음


2400따리가 얼마나 싼데 가성비가 더 좋은 가성비가 어디있냐고 물을 수 있는데 


프리랜서라는 미친 가성비가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음


물론 예전이라고 프리랜서가 가성비가 떨어진 건 아니였지만, 요즘처럼 실력있는 프리랜서가 많아지고, 인건비가 올라갈 때는 정말 프리랜서만한게 없음


핵심 기술만 사내에서 개발하고 나머지는 프리랜서에 맞기는 방향으로 갈거라고 본다


비싼 월급 주고 인사 관리하는 것보다 업주 입장에서는 맞기는게 더 싸고 결과물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