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공고 올라왔길래 지원해봄

이력서 올린지 1시간만에 면접제의 들어왔음
회사 갔는대 사무실이 ㄹㅇ 개 구닥다리더라 울동내에 이런곳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쓰레기였음

도착하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포트폴리오 쓱 보더니 막 물어봄
급여는 2400인대 생각보다 질문수준이 높아서 대답 잘못함
ㅈ망한줄알았는대

1시간뒤 합격했다함
뭐지 싶었음

내일부터 출근하라내

출근하니까 팀장이 노트북없냐고 물어보더라
없다니까 사야된다고 얼른 사서 가져오라고...
당연히 노트북은 줄줄 알았는대
  
ㅅㅂ 이말듣고 바로 퇴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