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심으로 했다기보다 신입때 비해서 어떻게 면접 스타일이 달라질까 궁금해서 했는데, 면접 3군데 봤고 아직 3군데 남았는데
어느 기업도 현재 다니는 곳의 연봉을 묻지를 않음 ㅋㅋㅋ얘내들은 처우협의이란 개념 자체가 없는듯...
심지어 채용 된 곳도 있는데 여기조차 아무런 말이 없네...? 무슨 연봉이 가챠도 아니고;
사실 진심으로 했다기보다 신입때 비해서 어떻게 면접 스타일이 달라질까 궁금해서 했는데, 면접 3군데 봤고 아직 3군데 남았는데
어느 기업도 현재 다니는 곳의 연봉을 묻지를 않음 ㅋㅋㅋ얘내들은 처우협의이란 개념 자체가 없는듯...
심지어 채용 된 곳도 있는데 여기조차 아무런 말이 없네...? 무슨 연봉이 가챠도 아니고;
2400
미안한데 지금 회사도 그거보단 높아서
홈페이지에 연봉 써있잖아
보통 중도채용은 안적혀있제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