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드 리뷰 받으면 자주 듣는 이야기가 그건데
당장엔 여기밖에 안쓰는데 왜 인터페이스 같은거로 미래를 보고 미리 확장하냐는 소리를 들음...
근데 당장은 이거밖에 안써도 앞으로 추가될게 보이면 하는게 맞지 않아?
예전 프로젝트들 보면 묶어서 한방에 처리할 수 있는걸 그렇게 안하니까 그냥 아주 똑같은걸 미친듯이 적어놓던데..
심지어 구현체들이 인터페이스도 박아놓고 인터페이스를 전혀 활용안하고 있길래 하나로 묶어서 수백줄되던거 몇줄로 줄였었는데 그꼴보니꺼 미리 선례를 만드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빠꾸 자주먹음 ㅋ
무조건 인터페이스하는 곳도 있음ㅇㅅㅇ
오...
코드는 현재에 집중하는 거임
나중은 나중의 놈에게 맡겨야하나...
확장가능성을 고려한 코드는 좋은데 그확장가능성으로 짠다고 너무 어렵게 복잡하게 그리고 공수많이들어가면 그냥 안하는게 나음
시간을 잡아먹고 복잡하게 될 코드는 아니었긴한데 너무 복잡하면 나도 안할거같긴해